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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러시아가 최신 장거리 전략 폭격기 Tu-95MSM 기종의 자동 비행 기능을 강화하는 등 성능을 개량하고 있습니다.
현재 현역으로 활약 중인 Tu-95MS 기종을 업그레이드한 Tu-95MSM은 Kh-101/102 스텔스 순항미사일 발사가 가능하고 조종사 개입 없이 일부 구간을 자동 비행할 수 있습니다.
또 최신 위상배열 레이더와 통합 전자전 시스템 장착으로 전투 효율을 높여 기체 수명은 2040년까지 연장이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류재갑·김별아
영상: 유튜브 러시아 국방부·X @SputnikInt·@ActualidadRTV·텔레그램 러시아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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