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주말 울산고래축제 열리는 장생포 찾는다

울산고래축제 '수상 퍼포먼스'
[울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 남구는 '충주맨'으로 알려진 유튜브 크리에이터 김선태가 오는 17일 제30회 울산고래축제를 방문한다고 15일 밝혔다.

김씨는 남구 홍보 담당 공무원들과 축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고래문화마을 대표 체험시설인 '웨일즈 카트'와 랜드마크형 공중보행교인 '고래등길' 등 장생포 관광시설을 소개하며 영상을 촬영한다.

그는 지역 상인들 기부로 조성된 '팔등로 기부거리'를 방문하며, 소상공인 고충 해결을 돕는 '민생경제 119기동팀' 활동도 영상에 담는다.

충주시 공식 유튜브 '충TV'로 인기를 얻은 김씨는 올해 공직을 떠나 개인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남구와는 2022년 홍보 담당 공무원의 충주시 방문을 계기로 인연을 맺고 특강과 콘텐츠 제작 등 협업을 이어왔다.

jjang23@yna.co.kr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