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스웨이드 아우터부터 빈티지 시계까지…스트레인저, 현대百 팝업 마무리

연합뉴스
[연합뉴스 자료사진]
(홍성=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충남도는 박수현 지사가 미국 뉴욕 등을 방문해 외자 유치와 중소기업 수출 지원, 인공지능(AI) 분야 국제협력 확대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박 지사는 오는 26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뉴저지주 프린스턴대학교에 있는 뉴저지 AI 허브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뉴저지 AI 허브는 프린스턴대와 뉴저지경제개발청,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참여하는 AI 연구·창업·산업·인재 양성 통합 플랫폼이다.
이어 유엔(UN)본부와 주유엔 대한민국 대표부를 찾아 쉬하오량 유엔개발계획(UNDP) 부총재, 차지훈 주유엔 대사와 만나 AI 관련 국제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오는 27일에는 뉴욕 힐튼 미드타운 호텔에서 글로벌 기업 3곳과 대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지난 8월 독일 베바스토와의 협약에 이어 민선 9기 들어 두 번째로 추진하는 외자 유치 협약이다.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충남 해외시장개척단 수출상담회에도 참석해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상담회에는 화장품과 식품 등을 생산하는 도내 중소기업 20곳이 참가해 현지 바이어들과 1대 1 상담을 진행한다.
박 지사는 뉴욕한인회 관계자들과 교류 방안을 논의하고, 미주 충청 향우회와 경제인 등 250여명이 참석하는 '충남통(通)행-미주 충청인의 밤' 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psykims@yna.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