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정진 기자 = 미국과 중국, 러시아의 사상 첫 3국 정상회담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11월 중순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계기로 개최 방안이 논의되고 있는데요.
트럼프와 시진핑, 푸틴은 왜 지금껏 열린 적 없던 3국 정상회담을 개최하려는 걸까요. 속내는 모두 다르다고 합니다.
기획·구성: 이정진
편집: 이성욱
촬영: 홍준기 장현수
영상: AFP·로이터·연합뉴스TV·러시아 연방 국방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