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北,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 발사"…탄도미사일이면 17일만

북한, 전술탄도미사일 시험발사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이 지난 12일 전술탄도 미사일 시험발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13일 "미사일총국은 12일 중요 핵심요소의 기술적 갱신 성과를 확증하기 위하여 전술탄도미사일 시험발사를 진행하였다"고 보도했다.2026.10.13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북한이 29일 오후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북한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 중이다.

북한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되면 17일 만의 발사다.

앞서 북한은 지난 12일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당시 포착된 미사일 중 일부는 900㎞ 이상을 비행했다.

이후 북한은 관영매체를 통해 '전술탄도미사일'을 시험발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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