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외교장관회의, 북극·태평양 파트너십 협력각서 서명

(서울=연합뉴스) 조현 외교부 장관(왼쪽)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한미일 외교장관회의에서 북극·태평양 파트너십 협력각서 서명 후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가운데),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31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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