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 Newswire
니야모, 에베레스트 그룹의 2026년 다국가 급여 PEAK Matrix® 평가에서 리더 및 스타 퍼포머 선정

연합뉴스
울산 남구(구청장 임현철)는 3일 옥동 어울림복합센터 건립공사와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어울림복합센터 건립사업의 내용 및 추진 일정을 주민들에게 안내하고, 공사로 인한 불편 사항에 대해 양해와 협조를 구하고자 마련됐다.
옥동 어울림복합센터는 옥동 145-16 외 3필지에 지상 4층, 연면적 2,959.29㎡ 규모로 조성되며, 행정복지센터, 청소년시설, 도시재생지원센터 등을 갖춘 복합시설이다.
완공 후에는 주민들의 행정·복지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고 청소년 활동 및 지역 도시재생을 지원하는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 및 공사계획을 비롯해 공사 중 소음·진동과 비산먼지 저감대책, 공사장 주변 교통 및 보행자 안전관리계획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질의와 의견을 청취했다.
남구는 공사 시행 과정에서 관련 법령과 기준을 준수하고, 소음·진동 및 비산먼지 저감, 공사차량 안전운행, 현장 주변 환경관리 등을 철저히 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들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확인·조치할 방침이다.
남구 관계자는 "옥동 어울림복합센터가 주민들의 생활편의와 복지 증진 및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는 거점 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철저한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공사를 신속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 주민들이 조속히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울산남구청 보도자료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