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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스포티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마사회와 스포티비는 건전한 레저 문화 조성과 렛츠런파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 건전한 레저 문화 조성과 대국민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프로그램·콘텐츠 및 부대행사 공동 기획·운영 ▲ 전국 렛츠런파크를 활용한 정기 러닝 행사 개최 및 공간 활성화를 위한 홍보 협력 ▲ 스포츠·레저 문화 분야 콘텐츠 발굴 및 홍보 활동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첫 공동 행사는 오는 11월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리는 야간 러닝 행사로 평소 뛰어볼 기회가 드문 경주로를 달리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제주·부산·영천·서울 등 전국 렛츠런파크로 러닝 행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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