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양효진 해설위원(왼쪽부터), 김연경 감독, 그룹 세븐틴의 부승관이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린 MBC '신인감독 김연경2'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8
ryousant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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