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동 싹쓸이한 한국 장애인 사격 대표팀

(서울=연합뉴스) 22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사격 혼성 50m 소총 복사(스포츠등급 SH1) 결선에서 메달을 휩쓴 대한민국 대표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진호(은메달), 이장호(금메달), 황정민(동메달). 2026.10.22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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