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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윤경이 28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2026-2027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OK저축은행의 지명을 받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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