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게이트
“고객이 기부한 포인트, 도심 속 쉼터로”…신한카드, 수원 광교호수공원에 5번째 ‘에코존’ 조성

연합뉴스
단독 선두 야마시타와 7타 차…강민지도 공동 9위
[AP=연합뉴스.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한국 선수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뱅크 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에서 힘겨운 추격전을 벌이게 됐다.
김아림은 3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쿠알라룸푸르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 웨스트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로 1타를 줄이는 데 그쳤다.
전날 4위였던 김아림은 중간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공동 9위까지 밀려 선두 야마시타 미유(일본)와 7타 차이가 났다.
[AP=연합뉴스. 재배포 및 DB 금지]
5타를 줄인 야마시타는 중간 합계 18언더파 198타로 이틀째 선두 자리를 지켰다.
공동 2위 류옌(중국), 폴린 루생부샤르(프랑스)에게 2타 앞선 야마시타는 이 대회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하루 동안 7타를 줄인 강민지가 김아림과 함께 공동 9위에 올랐다.
작년 이 대회에서 야마시타와 연장전 끝에 준우승했던 최혜진은 2타를 줄여 공동 18위(중간 합계 9언더파 207타)로 3라운드를 마쳤다.
cty@yna.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