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평촌스마트스퀘어 입주기업협의체와 후원 협약 체결

[풋볼리스트] 김진혁 기자= FC안양이 평촌스마트스퀘어 입주기업협의회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8일 안양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6일 안양시청에서 FC안양과 평촌스마트스퀘어 입주기업협의회의 협약식이 진행됐다"라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안양 최대호 구단주를 비롯해 평촌스마트스퀘어 입주기업협의회 송영화 회장((주)디에스세미콘 대표), 에이스공조(주) 장규환 대표, (주)디라직 박성기 대표 등이 참석했다.

평촌스마트스퀘어는 안양시가 미래성장 잠재력이 높은 우수기업을 유치하고 새로운 신성장 동력을 창출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할 목적으로 조성한 첨단산업집적단지다. 평촌스마트스퀘어 입주기업협의회는 단지 내 입주 중인 약 30개 기업의 대표들로 구성되어 있다.

평촌스마트스퀘어 입주기업협의회 송영화 회장은 "안양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기업들이 FC안양을 후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FC안양이 목표하는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안양은 오는 10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천상무를 상대로 리그 31라운드를 치른다.

사진= FC안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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