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먹으며 가을야구 응원…bhc, 한국시리즈 맞춤 행사 진행

[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bhc가 2026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기간 직영 매장에서 전 경기를 중계하고, 강남역점에 야구팬을 위한 응원 공간을 마련한다.

bhc는 한국시리즈 시작일부터 최종전까지 플래그십 스토어인 강남역점을 비롯해 삼성점, 서초교대점, 이수역점, 마포도화점, 선릉역점, 구의역점 등 총 11개 직영 매장에서 경기를 상영한다고 2일 밝혔다. bhc는 2년 연속 KBO 포스트시즌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강남역점 2층과 3층에는 특별 응원 공간 ‘팬존’을 운영한다. 한국시리즈 공식 그래픽으로 공간을 꾸미고 치킨픽과 컵 스티커, 코스터 등을 비치해 응원 분위기를 더했다. 방문객에게는 특별 디자인이 적용된 핸드 짝짝이도 무료로 제공한다.

팬존 이용객은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은 bhc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약은 캐치테이블을 통해 진행된다.

bhc 관계자는 “야구팬들이 bhc 치킨과 함께 가을야구를 즐기며 응원의 열기를 나눌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매장에서 경기를 관람한 경험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스포츠와 외식 경험을 연계한 활동으로 고객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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