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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풋볼리스트] 에스파 카리나가 미국 말리부의 아름다운에서 해변에서 서핑을 즐긴 근황을 전했다.
카리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핑을 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검은색 웨트수트를 입고 서프보드에 올라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일상의 모습을 선보였다.
카리나는 해변에 서서 머리카락을 정리하거나 다채로운 색상의의 서프보드 앞에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서핑을 마친 뒤 카리나는 블루 계열 탱크톱에 네이비 트러커 캡을 착용한 채 거리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카리나는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피부가 너무 좋다”, “민낯이 더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달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 투어에 나섰다. 이번 투어는 내년 2월까지 전 세계 약 25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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