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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2026 서울 시니어 미래공감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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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레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프리마로프트(PrimaLoft)의 보온 기술을 적용한 신규 컬렉션 '하이로프트(Hi-Loft)'와 대표 아우터웨어 프랜차이즈 '원더 퍼프(Wunder Puff)'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문가영과 차준환이 모델로 참여해 추운 날씨에도 편안한 움직임과 스타일을 동시에 제안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하이로프트 컬렉션에는 프리마로프트가 개발한 단열재 중 가장 높은 보온성을 갖췄다는 '울트라피크(UltraPeak)' 기술이 독점 적용됐다. 다운 충전재와 달리 퀼팅 봉제선이 필요하지 않아 깔끔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실루엣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다. 원더 퍼프는 필파워 600 다운 충전재와 발수·방풍 기능의 '소프트매트(SoftMatte)' 원단을 적용했다.
룰루레몬은 이번 캠페인과 별도로 고어텍스(GORE-TEX) 기술을 처음 접목한 '사일런트 타입(Silent Type)' 컬렉션을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후 일본에서도 출시해 두 시장에서만 단독으로 판매할 예정이며, 레인 재킷·레인 코트·워터프루프 다운 재킷 등 세 가지 스타일로 구성된다. 새로운 ePE(Expanded Polyethylene) 멤브레인을 포함한 최신 고어텍스 기술을 적용해 기존 고기능성 아우터웨어의 뻣뻣한 촉감과 마찰 소음을 줄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룰루레몬은 최근 아티스트·디자이너와의 협업 컬렉션을 북미·아시아·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 공개하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도 패션 브랜드 간니(GANNI), 아티스트 제프 맥페트리지(Geoff McFetridge) 등과 손잡고 한정판 컬렉션을 선보인 바 있으며, 이번 사일런트 타입 역시 이러한 글로벌 협업·신기술 출시 흐름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문가영은 "촬영 현장과 해외 일정을 오가며 늘 바쁘게 움직이다 보니, 퍼포먼스와 자연스러운 스타일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것이 일상에서 매우 중요하다"며 "새로운 프리마로프트 울트라피크 푸퍼를 입으면 가장 추운 날에도 집에 있는 듯한 포근함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차준환은 "안무는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며, 영감이 떠오를 때마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좋아한다"며 "룰루레몬 원더 퍼프 컬렉션은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해줘, 추운 겨울에도 움직임 자체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룰루레몬 아우터웨어 디자인 부문 부사장 JJ 콜리어는 "사일런트 타입 컬렉션을 통해 기존 고기능성 방수 아우터웨어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자 했다"며 "고어텍스와의 협업을 통해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아우터웨어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새로운 아우터웨어 컬렉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전국 오프라인 스토어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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