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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손원태 기자] 유한킴벌리는 대학 축제 현장에서 '크리넥스 뒤클렌징' 캠페인을 펼친다. 캠페인은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넓히고, 화장지를 활용한 새로운 위생 습관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한킴벌리는 지난 1~2일 한양대학교에서 'Refresh Station' 콘셉트의 체험 부스를 운영한 데 이어, 6~7일 홍익대학교 축제에서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6일 밝혔다.
대학 축제는 장시간 야외 활동과 프로그램들이 이어지는 만큼, 수시로 화장실을 찾게 된다. 크리넥스는 이 점에 주목해 산뜻한 화장실 이용 경험을 제공하고, 화장지와 마이비데를 함께 사용하는 새로운 위생 습관을 알리기 위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체험 부스에서는 '뒤끝 지우기 챌린지'를 비롯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크리넥스 화장지와 마이비데를 체험하고, 제품 샘플도 받을 수 있다.
'크리넥스 뒤클렌징'은 크리넥스 화장지와 마이비데를 함께 사용해 더욱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새로운 화장실 위생 습관을 제안한다. 깔끔한 마무리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건강한 생활 습관을 대한 관심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야구장, 공항, 서점 등 다양한 생활 공간을 배경으로 캠페인 영상을 선보이고 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크리넥스가 추구하는 건강한 생활 위생 노하우를 지속 알리겠다"고 했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최근 '2026 이노베이션 페어'를 개최했다. 올해는 '혁신적 아이디어가 고객과 일상에 안착하는 여정'을 주제로 다뤘다. △신소재 및 선행 기술 △지속가능한 제품 혁신 △오픈 이노베이션 등 미래 제품과 기술 개발을 위한 주요 혁신 방향을 공유했다.
tellm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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