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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개편안 후 서울 아파트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 80% 육박

더팩트

[더팩트ㅣ이한림 기자] 개천절 대체공휴일(5일) 연휴를 보낸 코스피가 이번 주 첫 장에서 7000선으르 기점으로 등락하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09% 내린 6997.15에 거래 중이다. 장중 최고가는 7044.57이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기관이 각각 878억원, 303억원을 순매수하고 외인은 1518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삼성전자(-0.09%) △SK하이닉스(-1.36%) △삼성전자우(-0.75%) △삼성바이오로직스(-2.07%) △KB금융(-1.14%) △삼성생명(-1.21%) 등이 내리고, △SK스퀘어(2.41%) △삼성전기(4.62%) △LG에너지솔루션(0.40%) △현대차(0.51%) 등이 오르고 있다.
코스피는 간밤 뉴욕증시에서 인공지능(AI) 기술주의 급등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나스닥지수를 주시하며 장 초반 보합권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은 900선을 돌파하면서 강세다. 같은 시간 코스닥은 전날보다 1.76% 오른 909.03에 거래 중이다. 개인이 123억원을 순매도하고 외인과 기관은 각각 110억원, 33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알테오젠(1.73%) △에코프로(2.47%) △에코프로비엠(3.03%) △주성엔지니어링(4.01%) △레인보우로보틱스(2.22%) △원익IPS(0.65%) △심텍(1.85%) △리노공업(2.37%) △HLB(18.91%) 등이 오르고 있다. △이오테크닉스(0.00%)는 보합 중이다.
환율은 소폭 상승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21% 오른 1345.3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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