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무대인사로 만나는 '베드포드 파크' [TF사진관]

스테파니 안 감독과 배우 최희서, 손석구(왼쪽부터)가 7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영화 '베드포드 파크'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

[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스테파니 안 감독과 배우 최희서, 손석구(왼쪽부터)가 7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영화 '베드포드 파크'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베드포드 파크는 뉴저지를 배경으로, 이민자 가정의 고립감과 정체성 혼란을 겪어온 '오드리(최희서)'가 어머니의 자동차 사고를 계기로 전직 레슬링 선수 '일라이(손석구)'를 만나 삶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59개국에서 초청된 공식 초청작 246편을 포함해 총 315편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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