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게이트
“시니어 금융강사 258명 배출”…새마을금고중앙회, 인구감소지역 금융사기 예방 확대

더팩트


[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김지현 감독과 배우 류승룡, 박해준, 옹성우, 이상희(왼쪽부터)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영화 '정가네'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가네'는 30년간 말 한마디 섞지 않고 살아온 원수 같은 형제 만수와 병수가 마을을 덮친 위기 속 운명처럼 태어난 송아지 장수를 지키기 위해 의기투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59개국에서 초청된 공식 초청작 246편을 포함해 총 315편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난다.



ks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