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방위,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국감…구글코리아, LG U+ CEO 등 증인 채택 [TF사진관]

박윤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대화 나누는 국회 과방위 최형두 야당 간사와 한준호 여당 간사, 송기헌 위원장(왼쪽부터).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박윤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감사 시작 전 대화 나누는 국회 과방위 최형두 야당 간사(왼쪽)와 한준호 여당 간사.

이날 박 원장은 "인공지능은 국가의 미래와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라며 "세계 각국은 AI 주도권 확보를 위해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정부도 AI 3대 강국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해 AI 인프라 확충과 인공지능 대전환 등 국가 AI 생태계의 혁신과 성장을 위한 다각적인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과감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며 "NIPA(정보통신산업진흥원)는 국가 정책의 최일선 실행기관으로서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당당히 통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환한 미소로 인사 나누는 여야 간사.

한편, 과방위는 국정감사 시작 전 전체회의를 열고 윤구 구글코리아 사장과 홍범식 LG유플러스 최고경영자 등 증인 5명과 참고인 3명에 대한 국정감사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했다.

증인 선서하는 박윤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왼쪽)과 참석자들.
업무보고 하는 박윤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
"인공지능은 국가의 미래와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
이상중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
박원재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장.
이상훈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
김형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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