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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송호영 기자] 벨기에 초콜릿 브랜드 '피에르 마르콜리니'의 창립자 피에르 마르콜리니(왼쪽)와 모델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린 수능 시즌 한정 초콜릿 '그랑 클로버 셀렉션' 출시 기념 포토콜에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1995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시작된 피에르 마르콜리니 초콜릿은 2015년 벨기에 왕실 공식 공급 브랜드로 선정됐다. '그랑 클로버 셀렉션'은 피에르 마르콜리니가 한국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개발한 한정 컬렉션으로 행운을 상징하는 네잎클로버를 본뜬 '클로버 프랄린 캐러멜'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피에르 마르콜리니는 "오랜 시간 하나의 목표를 위해 노력해온 한국의 수험생들에게 초콜릿으로 작은 행운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클로버 프랄린 캐러멜에 담은 행운의 메시지가 수험생은 물론 그 곁에서 함께 응원해 온 분들에게도 기분 좋은 순간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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