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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이환주 KB국민은행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왼쪽부터)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선서를 하고 있다.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이환주 KB국민은행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 등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5대 은행장이 나란히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한 건 지난 2022년 이후 4년 만이다.

은행장들은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사과하고 보안 투자와 전문인력 확충 등 재발 방지 대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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