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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박지웅 기자] 유안타증권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천구 골드센터목동점에서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주식 투자 교육 프로그램인 'Y투자교실'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개인투자자들의 주식시장 이해도를 높이고 합리적인 투자 판단에 필요한 실무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양일간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유안타증권 골드센터목동점 박준열 프라이빗뱅커(PB)가 강사로 나선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재무제표의 이해와 분석, 조건검색 활용법, 기업의 적정가치 산정 등이다. 기업의 재무 상태를 파악하고 투자 대상의 가치를 평가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투자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절세 방법도 다룬다.
교육은 주식 투자에 관심 있는 개인투자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다만 원활한 강연 진행을 위해 사전 신청자 가운데 선착순 12명으로 참가 인원을 제한한다.
교육 장소는 서울 양천구 오목로 제일빌딩 4층에 위치한 유안타증권 골드센터목동점으로,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 8번 출구 인근에 있다.
교육 일정과 세부 내용은 유안타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티레이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티레이더M'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 신청과 기타 문의는 유안타증권 골드센터목동점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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