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로운 표정'으로 서부지법 출석하는 전광훈 [TF사진관]

서부지법 폭동 사태 배후로 지목돼 특수건조물침입교사 및 특수공무집행방해교사 등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

[더팩트|박헌우 기자] 서부지법 폭동 사태 배후로 지목돼 특수건조물침입교사 및 특수공무집행방해교사 등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전 목사는 지난해 1월19일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영장 발부에 반발해 서울 마포구 서부지법에 난입, 폭동을 일으킨 이들을 선동한 혐의 등을 받는다.

전 목사는 윤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 이후 광화문 집회와 유튜브 방송 등을 통해 반복적으로 "국민저항권을 발동하겠다"고 주장해 왔다.

cjg05023@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