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도시가스 요금 자동납부 지역 확대


경남·경북·전북 15개 시·군서 카드 납부 가능

NH농협카드가 경남에너지와 군산도시가스, 서라벌도시가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H농협카드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NH농협카드가 도시가스 요금을 카드로 납부할 수 있는 지역을 늘리기 위해 지방 도시가스사 3곳과 협력을 단행했다.

NH농협카드는 경남에너지와 군산도시가스, 서라벌도시가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새롭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지역은 경상남도는 거제와 고성, 김해, 밀양 등 9곳이다.

경상북도는 경주와 영천 등 2곳이며 전라북도는 △군산 △부안 △임실 △진안 등 4곳이 추가됐다. 자동납부 신청은 NH농협은행과 농·축협 영업점, 농협카드 콜센터에서 가능하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편리한 금융 생활을 위해 도시가스 제휴업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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