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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김정산 기자] 현대카드가 네이버와 함께 세계 여자 테니스 스타 6명이 총상금 110만달러를 놓고 경쟁하는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현대카드는 오는 27일 낮 12시부터 '더 식스' 입장권 판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12월 25일부터 3일간 인천 영종도 네이버 아레나에서 열린다.
아리나 사발렌카와 엘레나 리바키나, 이가 시비옹테크, 나오미 오사카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맞대결을 펼친다. 준준결승을 시작으로 같은달 27일 결승을 치른다.
티켓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과 현대카드 회원이 네이버 예매 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네이버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회 전날인 24일에는 네이버 사옥에서 출전 선수와 팬들이 만나는 사전 행사도 진행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세계 정상급 테니스 선수들과 직접 만나는 사전 이벤트와 경기를 가까이에서 즐기는 경험을 통해 회원들에게 기억에 남을 크리스마스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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