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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이새롬 기자] 배우 유연석(왼쪽)과 서현진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2016년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 함께 출연했던 유연석과 서현진이 10년 만에 다시 만났다.
총 12부작으로 구성된 '라이어'는 오는 30일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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