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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황지향 기자] 소노스테이션의 라이프케어 서비스 브랜드 소노아임레디는 2027년 겨울방학을 맞아 미주와 유럽, 아시아 등 15개 지역에서 진행하는 해외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는 기존 주니어 영어캠프에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형 상품을 새롭게 추가했다.
주니어 영어캠프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다. 미국과 캐나다, 영국, 뉴질랜드, 호주, 필리핀, 싱가포르, 제주 등에서 운영되며 모든 캠프에 전담 인솔교사가 24시간 상주한다.
대표 상품인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캠프는 현지 사립학교 정규수업과 영어교육(ESL) 수업을 병행한다.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할리우드 방문을 비롯해 샌프란시스코·실리콘밸리 견학 일정도 포함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부모 동반형 캠프는 인도네시아 발리,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미국 어바인 등 3개 지역에서 운영된다. 만 4세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레지던스형 호텔과 리조트 등을 숙소로 제공한다.
소노스테이션 관계자는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부모 동반형 캠프를 추가했다"며 "교육과 휴양을 함께 원하는 가족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yang@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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