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되어 어린이 곁으로…' 고 최불암, 영면 앞두고 후원단체서 작별 인사 [TF사진관]

'국민 배우' 고 최불암의 영정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초록우산으로 향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
1985년부터 초록우산 전국후원회장을 맡으며 국내외 어린이들을 후원한 최불암은 이날 장지로 향하기 전 초록우산을 찾아 직원들과 작별의 시간을 가졌다.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국민 배우' 고 최불암의 영정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초록우산으로 향하고 있다.

1985년부터 초록우산 전국후원회장을 맡으며 국내외 어린이들을 후원한 최불암은 이날 장지로 향하기 전 초록우산을 찾아 직원들과 작별을 시간을 가졌다.

약 45년간 어린이들을 후원한 고인은 생전 장지로 향하기 전 초록우산에 들르고 싶다는 뜻을 유족에게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 최불암은 경기도 파주 동화경모공원에서 영면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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