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최대 규모 식품전시회 '푸드위크 코리아' 개막 [TF사진관]

코엑스가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6 푸드위크 코리아(제21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을 개최한 가운데, 관람객들이 한강라면을 살피고 있다. /이새롬 기자
코엑스가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6 푸드위크 코리아(제21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을 개최한 가운데,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과 김창국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직무대행 등이 개막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코엑스가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6 푸드위크 코리아(제21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을 개최한 가운데, 관람객들이 다양한 부스를 살피고 있다.

푸드위크 코리아는 국내외 식품과 소비 흐름, 외식·급식 현장에 적용되는 기술을 아우르는 하반기 최대 규모 식품 종합전시회다. 올해는 '혁신, 일상이 되다(TASTE THE INNOVATION)'를 주제로 47개국 963개사 1622개 부스가 참가한다. 이날부터 7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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