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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더팩트|이중삼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지반침하 등 지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민·관·연 협력 강화에 나섰다.
LX공사는 고양 킨텍스에서 민·관·연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지하정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사회적 불안감이 커진 땅꺼짐 등 지반침하 사고 예방방안을 마련하고 지하정보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지반침하 위험지역의 선제적 관리부터 AI를 활용한 안전관리 기술·지하시설물 정보의 정확도 향상 방안까지 다양한 정책과 기술을 공유했다.
LX공사는 앞으로도 공유된 지하정보 분야 첨단기술 동향과 정책 방향을 기반으로 민·관·연 협력을 이어가 지하정보 데이터의 실질적 활용성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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