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코리아
'2026 월드클라이밍 군산 파라시리즈 ·아시아 시리즈' 순항

더팩트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박형수 국민의힘 의원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국회(정기회) 12차 본회의에 참석해 '윤석열 정권 검찰청, 국가정보원, 감사원 등의 조작수사·조작기소 등 의혹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을 상정했다.
법사위 야당 간사인 박형수 국민의힘 의원은 '조작기소 특검법'이 상정된 직후인 오후 4시께 필리버스터 첫 주자로 연단에 섰다.
'조작기소 특검법'은 윤석열 정부 검찰 등 수사기관이 당시 야당 인사와 전 정부 관계자 등이 연루된 사건을 수사·기소하는 과정에서 조작이 있었는지를 규명하겠다는 내용이 골자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와 동시에 무제한 토론 종결 동의서를 제출했다. 국회법에 따라 필리버스터가 시작한 지 24시간이 지나면 재적의원 5분의 3 이상(299명 중 180명 이상)의 찬성으로 토론을 끝낼 수 있다.

hany@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