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안, 현 소속사 젬스톤이앤엠과 재계약

god 지식재산권 운영사
손호영 김태우와 한솥밥


그룹 god의 멤버 데니안이 소속사 젬스톤이앤엠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더팩트 DB

[더팩트 | 문채영 기자] 그룹 god(지오디)의 멤버 데니안이 젬스톤이앤엠과 인연을 이어간다.

소속사 젬스톤이앤엠은 5일 데니안과의 재계약 소식을 알리며 "다시 한번 동행하게 돼 뜻깊다. 앞으로도 데니안이 그룹 god 멤버이자 배우 방송인으로서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의 색깔을 펼쳐갈 수 있도록 함께할 것"이라고 전했다.

1999년 그룹 god의 멤버로 데뷔한 데니안은 '어머님께' '거짓말' '길'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드라마 '추노' '빅이슈' 등에 출연했으며 여러 연극 뮤지컬 작품으로 관객과 만났다. 최근에는 연극 '빛과 어둠의 경계에서'에서 작가 지망생 경민 역을 맡아 밀도 높은 감정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데니안이 속한 god는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K팝 그룹 최초로 데뷔 1만일 기념 초대형 테마파크 프로젝트 '하늘색 풍선 위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젬스톤이앤엠은 그룹 god의 IP(지식재산권) 운영사로, 데니안 뿐만 아니라 멤버 손호영 김태우가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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