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유승호·임세주 "과거 연인 맞으나 지금은 헤어진 상태"


좋은 동료 사이로 지내는 중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유승호(왼쪽)와 임세주가 과거 연인 관계였으나 현재는 헤어진 상태라고 밝혔다./더팩트DB, 무빙픽쳐스컴퍼니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배우 유승호와 임세주가 열애설에 입장을 밝혔다.

유승호의 소속사 333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더팩트>에 "유승호와 임세주가 과거 연인 사이였던 것은 맞으나 현재는 헤어진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이데일리는 이날 오전 유승호와 임세주가 2020년 3월 방송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6년간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지금은 연인 관계가 아니고 좋은 동료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전해 열애는 과거의 일임을 알렸다.

2000년 MBC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한 유승호는 2002년 개봉한 영화 '집으로…'의 주연을 맡아 이름을 널리 알렸다. 이후 그는 드라마 '무사 백동수', '복수가 돌아왔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영화 '조선마술사', '봉이 김선달'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커리어를 이어오고 있다.

임세주는 2011년 해오라라는 활동명으로 가수로 먼저 데뷔했으나 2014년 배우로 전향했다. 배우 데뷔 이후에는 영화 '장수상회', '왓칭', 드라마 '별난가족', '캐리어를 끄는 여자', '우리 갑순이', '황금빛 내 인생', '살인자ㅇ난감', '라이딩 인생'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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