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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11월 4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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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싱어송라이터 류니콘이 하이라인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새로운 챕터를 연다.
15일 소속사 하이라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류니콘은 이날 낮 12시 각 음악 사이트에 새 디지털 싱글 '세상 모든 것 위에 사랑이겠소'를 발매했다.
'세상 모든 것 위에 사랑이겠소'는 류니콘이 하이라인 엔터테인먼트 합류 후 처음 선보이는 곡이자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곡이다.
류니콘은 '세상 모든 것 위에 사랑이겠소'를 시작으로 낭만, 청춘, 사랑처럼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운 단어들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풀어낼 계획이다.
첫 주제로 사랑을 선택한 류니콘은 연인 간의 사랑부터 부모의 사랑, 자신을 향한 사랑까지 다양한 관계 속에서 그 본질을 되짚는다. 여기에 투박하면서도 자유로운 신스 사운드를 더해 사랑을 '세상의 모든 것을 이길 힘'으로 표현했다.
2020년 첫 EP '나에게 초능력이 있었다면 널 붙잡을 수 있었을까'로 데뷔한 류니콘은 'Alice in Wonderland(앨리스 인 원더랜드)', 'Stand up!(스탠드 업!)', '낭만혁명가', '10년 후 나와의 영상통화' 등의 발표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이 같은 활동을 바탕으로 류니콘은 올해 여름 하이라인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했다.
류니콘은 '세상 모든 것 위에 사랑이겠소' 발매에 맞춰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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