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피에르 마르콜리니 '수험생 위한 네잎클로버 초콜릿' [포토]

더팩트

[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류수영이 더루아코퍼레이션에 새 둥지를 틀었다.
더루아코퍼레이션은 16일 류수영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배우로서의 활동은 물론 요리와 글로벌 콘텐츠 등 여러 분야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속계약은 기존 소속사 KX엔터테인먼트에서 그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던 김동업 부문장이 더루아코퍼레이션으로 자리를 옮기며 성사됐다. 류수영은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와 의리를 바탕으로 김동업 부문장과의 동행을 이어가기로 했다.
류수영은 2000년 MBC 드라마 '깁스가족'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SBS 드라마 '명량소녀 성공기'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KBS2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동네변호사 조들호' '아버지가 이상해'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요리 분야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JTBC '길바닥 밥장사', E채널 '류학생 어남선' 등의 예능프로그램에서 깊은 조예를 보였다. 최근에는 멕시코에서 열린 K-엑스포 한류 행사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들에게 한국 음식의 매력을 전했다.
현재 류수영은 뮤지컬 '그날들'에서 청와대 경호실의 원칙주의자 경호관 정학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서울 공연에 이어 지방 공연 일정을 소화하며 무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cy2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