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출신 이효은, 빅스테이지컴퍼니와 전속계약


효은에서 이효은으로 활동명 변경…뮤지컬 배우로서 열일 예고

뮤지컬 배우 이효은이 빅스테이지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빅스테이지컴퍼니

[더팩트|박지윤 기자] 그룹 스텔라 출신 뮤지컬 배우 이효은이 빅스테이지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빅스테이지 컴퍼니는 22일 이효은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이어 "탄탄한 실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겸비한 그가 가진 역량과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며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2012년 그룹 스텔라로 데뷔한 이효은은 2018년까지 팀 활동을 펼쳤고, 2019년 뮤지컬 'One More(원 모어)'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서 새출발했다.

이후 그는 뮤지컬 '그날들' '또! 오해영' '그레이트 코맷' '광주' '삼총사' '헤이그' 등에서 각기 다른 특징을 지닌 인물들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하고 있다.

이렇게 음악 활동과 뮤지컬 무대를 넘나들며 활약해 온 이효은은 지난달 20일 개막한 뮤지컬 '하트비트: 심폐소생일지'에 출연하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이와 함께 효은에서 이효은으로 활동명을 변경한 그가 새로운 소속사와 어떤 시너지를 발휘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지 관심을 모은다.

이효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빅스테이지컴퍼니는 풍부한 업계 경험과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바탕으로, 시스템을 바탕으로 배우 고유의 매력과 잠재력을 발굴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다. B.A.P 출신 유영재와 빅톤의 강승식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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