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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서빈이 감각적인 댄스곡으로 돌아온다.
23일 소속사 앤드벗 컴퍼니에 따르면 윤서빈은 오는 11월 4일 새 디지털 싱글 'Slow Motion(슬로 모션)'을 발매한다. 지난 10월 6일 발표한 'Glow(글로우)' 이후 약 2개월 만의 신곡이다.
'Slow Motion'은 서로를 향한 강렬한 끌림과 순간의 감정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힙합 알앤비 댄스곡이다. 중독성 있는 비트 위에 윤서빈 특유의 감성적이고 매혹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깔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서빈은 2020년 라이프타임 '인어왕자:더 비기닝'으로 연기를 시작했고 디즈니플러스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와 영화 '전력질주'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 뮤지컬 '드림하이', '제임스 바이런 딘: 디 오리지널' 무대에도 올랐고 꾸준한 음악 작업과 결과물로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해 왔다.
다방면에서 역량을 키워가고 있는 그는 오는 11월 4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Slow Motion'을 공개하고 가수로서 한 발 더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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