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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데뷔 7개월 만에 단독 공연에 나선다.
소속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3일 "하츠웨이브(윤영준 리안 데인 케이텐 하기와)는 11월 2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첫 팬콘서트 'CONNECT!ON TUNE IN(커넥트!온 튠 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독 팬콘서트를 위해 하츠웨이브는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더 퍼스트 웨이브)'와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준비 중이다.
또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단독 공연에 맞춰 멤버들은 라이브 퍼포먼스와 함께 새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코너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앞서 하츠웨이브는 음악 방송은 물론, 국내외 페스티벌 무대를 섭렵하며 '공연형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10월에도 이들은 24일 '2026 대덕 대청호 물결축제', 31일 '2026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11월 8일 '2026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 11월 15일 '2026 멜론뮤직어워드' 출연도 예고하고 있다.
또 이들이 9월 9일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ALIVE (얼라이브) (Feat. 성찬 of RIIZE)'는 아이튠즈 페루·태국·아르헨티나 3개국 TOP10을 비롯해 멜론의 HOT 100 차트(발매 30일 기준)에 31위 등을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하츠웨이브 첫 팬콘서트 'CONNECT!ON TUNE IN'의 자세한 사항은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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