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장예원 '언니만 따라와', 30일 첫 방송


'스타처럼 한국에서 살아보기' 콘셉트 예능

채널A 새 예능프로그램 '언니만 따라와'가 오는 30일 첫 방송한다. /채널A

[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과 전 아나운서 장예원이 한국을 찾은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의 로망을 실현시킨다.

채널A는 26일 "새 예능프로그램 '언니만 따라와'가 오는 30일 첫 방송한다"며 "'짱짱 자매'로 의기투합한 장영란과 장예원이 전 세계 한류 팬들의 로망을 자극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언니만 따라와'는 단순한 관광지 순례나 유명 맛집 소개에서 벗어나 전 세계 한류 팬들이 진짜 궁금해하는 K-스타들의 뷰티·패션·웰니스를 담는다. '글로벌 체험형 여행 버라이어티'로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한류 로망을 만들어낼 전망이다.

MC는 장영란과 장예원이 맡는다. 두 사람은 신개념 '글로벌 K-라이프스타일 여행 가이드북'을 써 내려갈 '짱짱자매'로 변신한다. 두 사람이 '언니만 따라와'를 위해 한국을 찾은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에게 진짜 언니 같은 친근함으로 다가간다.

장영란은 친근함과 공감 능력으로 프로그램을 이끌며 따뜻하면서도 유쾌한 리더십으로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장예원은 패션부터 라이프스타일까지 모든 트렌드를 빠르게 접수하는 '트민녀(트렌드에 민감한 여자)'의 면모를 드러내며 스마트한 가이드로 활약한다.

더불어 매회 테마에 맞춰 각 분야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전문가 군단이 등장해 유익함과 재미를 더한다. 전문가들은 맞춤형 제안과 노하우를 직접 전수하며 프리미엄 K-라이프스타일 체험의 정수를 선보인다.

'언니만 따라와'는 오는 30일 오후 8시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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