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김민석 "가상자산 과세 유예 정부에 공식 제안" [TF사진관]

더팩트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서예지가 '금월도'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소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는 4일 "서예지가 영화 '금월도'(감독 백동훈)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운명에 맞서는 김지후 역을 맡아 '내일의 기억'(2021) 이후 약 6년 만에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작품은 조선왕조실록에 남은 실제 식인 기록에서 출발한 작품으로, 한국의 외딴섬과 폐쇄 공동체를 배경으로 '한국형 뱀파이어'라는 새로운 장르적 시도를 담는다. 영화 '식객: 김치전쟁'을 선보인 백동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지난 2013년 드라마 '감자별 2013QR3'로 데뷔한 서예지는 드라마 '이브' '사이코지만 괜찮아' '무법 변호사, 영화 '내일의 기억' '양자물리학'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했다. 또한 그는 '사의 찬미'로 첫 연극 도전에 나섰고,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밀도 높은 서사를 완성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렇게 활동 영역을 성공적으로 넓힌 서예지가 이번에는 엄마에게서 온 메시지를 시작으로 닿게 된 외딴섬 금월도에서 펼쳐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파헤치는 인물을 연기하는 만큼, 어떤 새로운 얼굴을 꺼낼지 관심을 모은다.
서예지가 출연하는 '금월도'는 내년 극장 개봉을 목표로 11월 중순에 크랭크인한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