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시민 연대가 지역 경제 키운다…광명시, 사회연대경제기업 300개 육성

더팩트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국내 최대 규모 힙합 페스티벌 'RAPBEAT 2027(이하 랩비트 2027)'이 개최일을 확정했다.
주최사 컬쳐띵크(CULTURE THINK)는 5일 "힙합 페스티벌 '랩비트 2027'이 오는 2027년 4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울 일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랩비트 2027'은 한국 힙합 페스티벌 사상 최초로 3일간 3개 무대(3 Days, 3 Stages)에서 진행된다. 힙합 페스티벌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만큼 '랩비트 2027'은 무대 스케일과 라인업의 볼륨을 대폭 확장해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경험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014년 시작해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랩비트는 그간 나스(Nas), 조이 배드애스(Joey Bada$$), 빈지노(Beenzino), 태양(TAEYANG), 씨엘(CL), 이센스(E SENS), 스윙스(Swings) 등 국내외 정상급 뮤지션들이 출연해 한국 힙합 신의 새 지평을 열었다.
올해 6월 20일과 21일 열린 '랩비트 2026'에도 지코(ZICO), 박재범(Jay Park), 릴모쉬핏(Lil Moshpit), 사이먼 도미닉(Simon Dominic), KC, 코홀트(The Cohort), 태용(TAEYONG), 라이즈(RIIZE) 등이 출연해 트렌디한 무대로 호평을 받았다.
개최일을 확정한 '랩비트 2026'은 개최 장소와 예매 일정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랩비트 2027'의 자세한 소식은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