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et Art Attack Vol.01, 참가자들 '낭만' 경험과 생각 교류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멤버들이 ’Street Art Attack Vol. 01 : 낭만에 관하여’ 프로젝트를 통해 일상 속 낭만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경험을 나눴다. 이들은 각자의 낭만에 대한 정의와 일상에서 느끼는 순간들을 이야기하며,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소소한 행복을 찾는 방법을 공유했다. 멤버들은 퇴근 후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거나, 맑은 하늘을 보며 노래를 듣는 것, 자전거로 이동했던 길을 떠올리며 추억을 되새기는 일 등이 낭만적인 순간이라고 언급했다. 또, 갑작스럽게 연을 날리거나, 새벽에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는 등 즉흥적인 활동에서도 낭만을 느낀다고 밝혔다. 시장 방문을 통해 멤버들은 다양한 음식과 물건을 체험하며 영감을 얻었다. 시장에서 만난 상인들과의 대화에서는 패션 거리의 매력과 시장만의 분위기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멤버들은 시장에서 맛본 피자설기, 꽈배기, 전통차 등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그 경험을 그림으로 표현할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전했다. 한 멤버는 낭만이란 ″불필요한 것도 하면서 즐기는 것″이라고 말했고, 또 다른 멤버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을 찾고 싶을 때 낭만이 필요하다고 했다. 시장 상인들은 젊은 세대의 음악과 춤, 쇼핑을 즐기는 모습을 낭만으로 꼽기도 했다. 한 상인은 ″낭만은 생각하지 않는다. 일만 하고 산다″라고 답했다. 멤버들은 시장에서 영감을 받아 직접 그림을 그리기도 했으며, 각자 느낀 감정과 경험을 예술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젝트의 마지막에는 모두가 함께 음식을 나누며, 충만한 낭만의 기운을 그림에 담을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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