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컴백 첫날에 38만 장…'커하'가 보인다

'BREAK EVEN' 발매 첫날에 38만 2991장 음원 차트도 상위권 진입그룹 아일릿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BREAK EVEN'과 타이틀곡 '체포하겠어'가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 사진은 아일릿 윤아 원희 이로하 민주가 2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 'BREAK EVEN' 쇼케이스에서 '체포하겠어'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이다./서예원 기자[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이 컴백과 동시에 차트를 점령하고 있다.27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모카 민주 원희 이로하)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BREAK EVEN(블레이크 이븐)'은 한터차트 기준 26일 하루 동안 38만 2991장이 팔렸다.이는 전작 'MAMIHLAPI​NATAPAI(마밀라피나타파이)'의 첫날 판매량인 27만 6145장보다 약 40% 증가한 수치이자 아일릿 역대 앨범 가운데 가장 좋은 출발이다. 또 'BREAK EVEN'은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타이틀곡 '체포하겠어'도 음원 차트에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이 곡은 26일 오후 7시 멜론 TOP 100 차트 72위로 진입한 뒤 오후 11시 19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또 '체포하겠어' 뮤직비디오는 공개 12시간 만에 유튜브 조회 수 400만 회를 돌파했으며 19개 국가에서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10월 27일 오전 9시 기준)에 랭크됐다.아일릿은 각 음악방송과 웹 콘텐츠에 출연해 '체포하겠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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