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국산 첫 비만약 '에페' 처방 시작…마운자로·위고비에 도전(종합)

팬앤스타
홍현희가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서 아버지와의 마지막 대화를 떠올렸다. 30일 공개된 ’아빠 준범이 많이 컸지?’ 영상에서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 아들 준범과 함께 세상을 떠난 아버지가 모셔진 추모 공간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홍현희는 임종 직전 아버지와 나눈 대화를 회상하며, 평소에는 1시간 이상 대화를 해본 적이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마지막 임종 직전에 저희 아빠가 1시간 정도 시간이 있으셨다″며, 그 시간 동안 아버지에게 감사와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고 말했다. 또한 ″나중에 아들로 태어나달라고, 내 아들로 태어나라고 했다. 진짜 잘해줄 테니″라고 마지막 말을 전했다고 공개했다. 아들 준범을 낳은 후 부모가 된 홍현희는 당시의 기억이 육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준범이가 태어나니까 유독 더 후회 없이 하려고 하는 것도 있다″고 말했고, 이에 제이쓴이 ″그래서 못 혼내는 거다″라고 반응하자 홍현희도 ″그런 마음이 좀 있나 봐″라고 인정했다. 한편, 홍현희는 2019년 5월 부친상을 당했으며, 2022년 8월 남편 제이쓴과의 사이에서 아들 준범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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