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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앤스타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에서 장나라와 김혜윤이 새로운 파트너로 등장한다. ’굿파트너2’는 이혼 전문 변호사 차은경(장나라)과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김혜윤)이 서로의 파트너가 되어 협업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작품은 이혼 이후에도 계속되는 삶과, 변호사들이 정답 없는 갈림길에서 최선을 선택하는 과정을 다룬다. 이번 시즌은 시즌1과 달리 두 경력직 변호사의 협업에 초점을 맞췄다. 시즌1이 대표 변호사와 신입 변호사의 성장기를 그렸다면, ’굿파트너2’는 한층 복잡해진 이혼 사건과 함께 더 단단해진 워맨스를 예고했다. 이혼 전문 변호사 출신 최유나 작가가 시즌1에 이어 집필을 맡았으며, 연출은 서민정 감독이 새롭게 담당한다. 장나라의 새 파트너로 김혜윤이 합류했다. 시즌1은 2024년 SBS 금토극 중 흥행을 기록했다. 이혼 전문 스타 변호사 차은경과 신입 변호사 한유리(남지현)의 이야기를 다뤘으며, 2024년 7월 12일 첫 방송에서 7.8% 시청률로 출발해 3회 만에 10%를 돌파했다. 파리올림픽 중계로 인해 7월 26일 방송 이후 3주간 결방했으나, 결방 직전 시청률은 12.1%였다. 결방 이후 복귀한 6회와 7회는 각각 13.6%, 17.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은 8월 17일 방송된 7회에서 나타났다. 전국 17.7%, 수도권 18.7%, 순간 최고 21.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2024년 SBS 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2049 시청률도 6.1%로 자체 최고치를 기록했고, 주간 전체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화제성 면에서도 펀덱스 발표 8월 3주 차 TV 드라마 부문과 OTT 통합 차트 1위, 웨이브와 넷플릭스 랭킹 전체 1위를 차지했다. 9월 20일 최종회는 15.2%로 종영했다. 8월부터 5주 연속 케이블TV VOD 방송 부문 1위를 유지했다. 시즌2에서는 연출과 주요 출연진에 변화가 생겼다. 연출은 김가람 감독에서 서민정 감독으로, 장나라의 파트너는 남지현에서 김혜윤으로 교체됐다. 제작진은 차은경과 강혜성이 서로의 강점을 더해 시너지를 내고, 새로운 용기를 주며 ’굿파트너’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릴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장나라와 김혜윤의 연기와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SBS ’굿파트너2’는 11월 2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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