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 주우재 명품 티셔츠 지적...패션 잔소리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31일 방송에서는 김광규의 일일 매니저로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이 함께한 모습이 공개됐다. 방송에서 주우재는 유재석만 의상이 다르다며 불만을 드러냈다. 이에 유재석은 주우재의 패션을 언급하며 ″패션 신경 쓰는 애가 누런 티를 입냐. 속까지 신경 못 쓰네″라고 말했고, ″경환이 봐라. 얼마나 깔끔하고 좋냐″고 덧붙였다. 주우재가 ″이거 좋은 티야″라고 해명하자 허경환은 ″좋은 티인데 울었다. 지금 울었다″고 받아쳤다. 유재석은 ″비싼 게 좋은 게 아니다. 나 이거 봐라! 다 이런 거 1만2000원″이라며 자신의 옷 가격을 언급했다. 하하는 ″여기가 좀 많이 늘어나긴 했다″며 주우재의 옷을 두고 농담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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