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보은군, '2026 속리산가을축제' 11월 6일 개막…전통의 멋과 가을의 흥 한자리에

팬앤스타
엔믹스 멤버 릴리가 가수가 되기까지 아버지의 특별한 지원을 받았던 경험을 공개한다. 릴리는 건축가인 아버지가 버스를 개조해 마이크, 믹싱 장비, 스피커를 설치하며 딸을 위한 투어버스를 만들어줬다고 밝혔다. 또, 릴리가 친구들과 밴드를 결성했을 때 아버지가 직접 매니저 역할을 맡았고, 어린 시절 릴리의 영상을 편집하거나 화보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딸을 지원했다고 전했다. 아버지는 엔믹스 노래를 커버하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릴리는 데뷔 초 음악방송에서 있었던 실수도 털어놓는다. 첫 음악방송 당시 선배 걸그룹의 인사말을 잘못 알아들어 ″릴리 씨입니다″라고 인사했던 일화를 전했다. 릴리의 이야기는 11월 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가능한 사람’ 특집에서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안재욱, 정영주, 릴리, 유병권이 출연한다. 한편, 릴리가 속한 엔믹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월드투어 ’EPISODE 1: ZERO FRONTIER’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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