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한림대 강남병원 환자 흉기 난동…현행범 체포

팬앤스타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 제15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물적나눔 부문 장관상을 받았다. 영웅시대는 2020년부터 6년 이상 기부와 봉사에 참여해왔으며, 누적 기부액이 47억원을 넘어섰다. 팬들은 임영웅의 생일, 데뷔일 등 특별한 날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시기마다 전국적으로 모금 활동을 이어왔다. 지원 범위는 아동과 청소년, 장애인, 저소득층 등 다양한 계층에 이르렀다. 해외에 거주하는 팬들도 이 같은 나눔에 함께 참여해 기부 활동이 국내를 넘어 국외로 확대됐다. 이번 장관상 수상은 오랜 기간 지속된 팬덤의 기부 문화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영웅시대는 수상의 영광을 임영웅과 함께 나누기 위해 상패를 임영웅 소속사에 전달할 계획이다. 김재록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은 ″6년 넘게 나눔을 실천하며 우리 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전해주신 영웅시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티스트를 향한 응원을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온 좋은 본보기″라고 말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